경기서부권역 청소년행복지수조사 결과

작성자 김선앵
작성일 17-01-10 16:39 | 21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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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경기서부권역 시·군의제 협력사업
"경기서부권역 청소년 행복지수조사를 통한 청소년 의제 발굴"
 
 
경기서부권역 9개 시·군의 기초의제21(과천, 광명, 군포, 김포, 부천, 시흥, 안양, 안산, 의왕)은
경기서부권역기초의제협의회를 구성하여 공동사업 등을 진행합니다.

2016년 협력사업으로는 경기서부권역 청소년들의 행복한 사회 지표를 통해, 청소년 의제를 발굴하고자
청소년 행복지수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각 지역에서 7~10월 기간에 중·고등학생 600여명의 설문조사를 받았으며,
전문기관에 의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11월에 안양, 군포, 의왕지역에서 청소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12월 16일은 결과보고회를 진행했습니다.
 
 
조사결과 주요내용으로는
 
삶에 대한 만족도가 평균 70.5점, 남학생보다 여학생의 행복점수가 12% 더 낮았으며,
시흥은 평균보다 낮은 6.87점이었습니다.
과반수 이상이 안전한 곳에 살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우리사회에 대한 신뢰성 항목에서는 지역 정치인에 대한 신뢰도가 16.6%로 가장 낮았고
다음으로 중앙정부 21.%5로 나타났습니다.
청소년의 참여권은 28.1%만이 보장해주고 있다고 답했으며
청소년 참여 기구에 대해 알고있다고 답한 학생을 16.8%에 그쳤습니다.
분석결과 성별 평균 교차가 여성이 낮게 나온 부분은 양성평등 지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사회에 대한 신뢰성은 전반적으로 낮게 나왔는데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혁신이 필요해 보입니다.
청소년참여권보장과 참여기구 인지도가 낮은데에 대해서는 청소년참여기구 외에도
청소년사회참여 활동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통로와 방식의 개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결과보고서를 첨부하오니, 이외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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